‘회사 체질이 아니라서요’ 책

회사생활에 지쳤거나 탈피해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. 내가 이방인인지 사회가 이상한 것인지에 대한 것이다. 우연히 “장사가 싫어서”라는 책 제목을 보고 그게 다인 줄 알았다. 저만 이상한게 아닙니다. 프리랜서의 삶을 다룬 이 책의 제목부터 벌써부터 마음이 놓이는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쓰고 싶다. 누구나 떠나는 꿈을 꾼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… Read more